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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항카트의 받침대에 올라탄 채 공항 내부를 신나게 질주하는 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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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지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틀 전에 공항에서 카트를 탄 영상이 문제가 될지 몰랐어요"라며 "죄송합니다. 이런 행동 다시 안 하겠습니다. 더 주의하겠습니다"라는 글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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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쓰에이 '허쉬' 활동을 마치고 휴식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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