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허각-김경록-창민, 부친상 이특 조문 by 백지은 기자 2014-01-07 18:12:00 이특. 조병관 기자 Advertisement 발라드 가수들도 슈퍼주니어 이특을 위로했다.Advertisement알렉스, V.O.S 김경록, 2AM 창민, 허각은 7일 오후 이특의 부친 조부모 빈소가 마련된 서울시 구로구 고려대병원 장례식장 201호를 찾았다. 이들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으며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섰다. 이특의 아버지와 조부모는 6일 서울시 동작구 신내방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인은 8일 거행되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