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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이 업체는 하루동안 옷을 완전히 벗은 선착순 100명에게는 공짜 옷을 선물했다. 또한 속옷만 입고 온 고객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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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씨구엘은 2005년부터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전세계 국가에서 이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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