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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하지정맥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 기준으로 여성(9만4,768명)이 남성(4만5,056명)보다 2배 이상 많았다고 알려졌다. 여성의 연평균 증가율도 약 3.6%로 남성(2.4%)보다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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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원인으로 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스키니진'과 '레깅스'와 같은 꽉 끼는 옷이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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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지정맥류 20대 급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지정맥류 20대 급증, 너무 꽉 끼는 옷은 안 입어야지", "하지정맥류 20대 급증, 겨울철에 더 조심", "하지정맥류 20대 급증, 보기만 해도 아파 보여", "하지정맥류 20대 급증, 평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