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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GEOLLI?'라는 제목의 이번 광고는 '막걸리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술이며 쌀로 만들어져 몸에도 좋고 특히 김치와 함께 먹으면 더 맛이 난다. 가까운 코리아타운에서 즐겨보세요!'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광고는 파리, 런던, 바르셀로나 등 유럽 전역 및 중동지역, 북아프리카까지 널리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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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기획한 서 교수는 "전 세계를 다니다 보면 일본식당에서 '막콜리'로 판매되고, 중국마켓에서도 진열되어 있는지라 '막걸리'는 대한민국의 전통술임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각인 시키고 싶어 광고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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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WSJ 막걸리광고 사진 및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WSJ 막걸리광고, 세계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WSJ 막걸리광고, 서 교수님 송일국 씨 응원해요", "WSJ 막걸리광고, 1면에 실려서 왠지 기분좋아", "WSJ 막걸리광고, 앞으로도 더욱 활발히 소개됐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