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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에 공항에서 카트를 탄 영상은 문제가 될지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이런 행동 다시 안하겠습니다. 더 주의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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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공장소에서 모두가 함께 쓰는 물건으로 장난스런 행동을 보인 지아에게 일부 네티즌들은 불편한 심기를 담은 글을 온라인상에 올리며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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