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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혜는 "한번 맛본 음식은 그대로 재현해 내는 절대 미각을 가졌다"며 비장한 각오로 대결에 임했다. 이후 이지혜는 묵은지를 곁들여 느끼함은 잡고 아삭한 맛을 살린 '돼지고기 수육'과 비장의 마법 소스로 맛을 낸 '오징어볶음' 등 자신만의 레시피를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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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의 감시 대상은 바로 3마리의 애완견. 이지혜는 "자신의 휴대전화와 CCTV가 연결되어 있어 외출 시에도 언제든 강아지들을 돌볼 수 있다"며 남다른 애견 사랑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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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CCTV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지혜의 집에 CCTV가 왜 있나 했더니 강아지들 때문이었군요", "이지혜 CCTV까지 달았군요", "이지혜 CCTV로 제대로 강아지들을 감시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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