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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형 안양 감독은 "동계 전지훈련은 2014년 성적과 직결되기 때문에 그 어느 해보다 준비를 많이 했다. 책임감도 크다. 선수들도 2014년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이번 1차 전지훈련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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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동계 전지훈련은 다음달 17일부터 3월7일까지 창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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