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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번째 연습경기(8일)가 이어졌다. 이번에는 류승우가 나섰다. 상대는 똑같이 SC헤렌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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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차례 연습경기서 나란히 골맛을 봤다. 기분좋은 출발이다. 특히 류승우에 대해 독일의 '빌트'는 '헤렌벤과의 평가전에서 곧바로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했다'고 전했다. 그 평가대로 히피아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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