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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선두를 질주 중인 아스널은 부상병동으로 변해있다. 디아비, 옥슬레이-챔벌레인, 사노고, 깁스, 램지, 지루, 벤트너 등 주전멤버들이 줄줄이 쓰러졌다. 특히 5일 토트넘과의 FA컵 64강전에서 월콧마저 왼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월콧은 올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심지어 2014년 브라질월드컵까지 뛰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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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21세 대표였던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이다. 레알 마드리드 2군과 1군을 오간 모라타는 올시즌 10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벤제마와 호날두, 베일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벵거 감독은 임대로 아스널에서 뛰기 적당한 선수라고 평가하고 있다. 관건은 레알 마드리드의 시원찮은 반응이다. 모라타의 임대제의를 거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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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페인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코스타와 맨유의 웨인 루니는 벵거 감독이 오래 전부터 영입하고픈 선수들이었다. 이들 영입의 끈도 놓치지 않겠다는 벵거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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