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성형'
씨스타 멤버 효린이 성형고백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는 효린이 가수 윤미래의 '메모리즈'를 언급하며 "노래보다 랩을 더 좋아한다. 활동하며 노래만 보여주다 보니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랩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저렇게 매력적이고, 나중에 성형 수술은 하지 마라"며 성형수술에 대해 운을 뗐다.
그러자 효린은 "할거다. 하지만 겁이 너무 많다. 링거나 주사는 잘 맞는데 얼굴에 뭔가 다가오면 너무 무섭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MC 신동이 "눈을 찝은거냐?"고 묻자, 효린은 "부분 절개인가 했다. 눈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 찝는 걸 하려고 했는데, 나와 보니 찢어져 있었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동은 "사람들이 코 수술을 했다고 하지 않나"라고 묻자, "사람들이 나는 너무 안 한 얼굴이라고 하더라"며 웃었고, 신동엽은 "지금도 예쁘다. 더 이상 하지마라"고 덧붙였다.
한편 효린 성형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성형 고백, 이 보다 더 솔직할 수 없다", "효린 성형 고백, 더 안해도 충분히 예쁜 듯", "효린 성형 고백, 지금의 매력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효린 성형 고백, 눈 절개 솔직한 고백 효린 답다", "효린 성형 안 한것이 잘 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명품백만 수억대...고준희 "남자는 배신해도 에르메스는 안한다" (고준희GO)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속보 오피셜]'충격! 또 다쳤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햄스트링 부상 확인→시즌 아웃 가능성 농후..월드컵도 영향 가능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