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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진호는 지난 7일 영화 '변호인' 본 소감으로 "추천들이 많았던 만큼 재미도 있었고 몰입도 잘 한 듯. 다만 영화주제가 그러하듯 조금 씁쓸찌릉찌릉하는거만 빼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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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두희는 트위터에 "형. 다 완성되면 말씀드릴게요. 아는 동생이랑 개발 중. 일베 용어 자동 필터. 나도 모르게 쓰는 일베 용어 때문에 괜한 오해 받아서 훅 가는 거 방지용. 근데 사실 이런 거 만들어도 실제로 쓰기 귀찮음"이라는 멘션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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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호는 지난 2012년 2월 한 게임방송에 출연해 '민주화'라는 말을 썼다가 일베 논란에 휩싸인바 있으며, 이에 대해 "게임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되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