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운다 영웅의탄생' 송가연 타투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에 출연 중인 송가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골반에 새겨진 타투에도 관심이 쏠렸다.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윤형빈의 제안으로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 씨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라운드걸은 물론 종합격투 선수로 활약 중인 송가연은 예정에 없던 대결 제안에 도전자의 도전을 받아주고 한 수 위의 실력으로 방구석 파이터를 제압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해 송가연의 오른쪽 골반 위에 새겨진 타투에 대해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타투에 대해 '주먹이운다-영웅의탄생' 송가연은 "이 타투는 'fortitudo'라는 라틴어로 자신감, 용기라는 뜻이다"라며 "사실 맹장 수술을 한 적이 있다. 수술자국이 별로 보기 좋지 않았고, 주변에 조언을 구하자 타투를 추천해 주더라"고 설명했다. 또 송가연은 "마침 시합 준비를 하는 기간이었다.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고, 그때 용기와 자신감이 내게 가장 필요한 단어일 것 같아 했다"고 덧붙였다.
'주먹이운다-영웅의탄생' 송가연 타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운다-영웅의탄생' 송가연 타투 섹시하다", "'주먹이운다-영웅의탄생' 송가연 타투 깊은 뜻이있었네", "'주먹이운다-영웅의탄생' 송가연 타투 아찔하다", "'주먹이운다-영웅의탄생' 송가연 타투 위치가 너무 섹시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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