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추사랑 셀카'
월드스타 비가 국민딸 추사랑과 만났다.
비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넘 좋아하는 도도한 그녀를 만났어요~"라면서 격투기 스타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셀프카메라 사진을 올렸다.
비는 추사랑의 키에 맞춰 자세를 낮추고 카메라를 함께 응시하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KBS-2TV 육아 리얼리티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비는 지난 2일 6집앨범 '레인 이펙트'로 4년 만에 무대에 돌아왔다. 그는 '30SEXY'와 '라 송'의 더블 타이틀 곡을 내세웠으며 이는 미국의 팝 전문지와 평론가에게 호평을 이끌어내며 대중들을 무대에서 만날 준비를 마쳤다.
비는 9일 Mnet에서 7시 30분에 방송되는 '비 컴백스페셜-레인이펙트'를 통해 '라 송'과 '30SEXY'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비 추사랑 셀카에 네티즌들은 "비 추사랑 셀카, 대체 둘이 어떻게 만난 거야?" "비 추사랑 셀카, 시크한 추사랑도 미남은 알아보는 듯" "비 추사랑 셀카, 월드스타와 국민딸의 만남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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