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게 해트트릭까지 필요한 시간은 42분이었다.
Advertisement
파리생제르맹(PSG)의 공격수 이브라히모비치는 9일(한국시각) 열린 프랑스 FA컵 64강전 브레스트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5대2 대승을 이끌었다. PSG는 32강에 진출하며 22일 안방에서 몽펠리에와 16강행을 두고 다투게 됐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전반 10분만에 선제골을 넣더니 티아구 모타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선 전반 39분과 42분에 잇따라 2골을 몰아 넣었다. 전반 42분만에 완성된 해트트릭이었다.
Advertisement
이브라히모비치는 후반 17분 루카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왔고 PSG는 후반 1분에 터진 라베찌의 골까지 묶어 5대2의 대승을 거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