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연희의 순탄치 않은 예선 대회 뒷 모습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는 오지영(이연희 분)의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 도전기가 그려지기 시작하며 극의 짜릿한 전개에 더욱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이에 공개된 오지영의 수영복 자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파란색 수영복 수트에 과한 화장과 미스코리아 트레이드 마크인 사자머리를 한 이연희는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인상을 가득 구긴 그녀의 모습에서 앞으로 그려질 극 중 내용에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극중 오지영은 가슴 성형수술을 포기하고 퀸 메이커 마원장(이미숙 분)을 떠나 옛 연인 형준(이선균 분)과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기로 한 상황.
무엇보다 가장 큰 장애물은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을 반대하는 가족들이다. 오지영의 가족들은 마원장과 형준의 설득에도 지영의 가슴 성형수술은 물론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을 강력하게 반대한 바 있다. 특히 수영복 심사에 거부감을 보인 가족들은 지영이 몰래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을 알고 지영을 막기 위해 대회장에 들이닥친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영은 한 쪽 뺨을 만지고 있어 반대하는 가족들과 방해하는 퀸 및 체리 미용실과의 갈등이 심화 될 것으로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미스코리아 이연희 수영복 자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이연희, 수영복 모습 공개 드디어 대회에 한 발 더 가까이 가나요", "미스코리아 이연희 수영복 모습, 한 쪽 뺨 만지고 있네 왜?", "미스코리아 이연희 수영복 심사 도전, 가슴 수술 없이도 가능할까", "미스코리아 이연희 수영복 자태, 하얀 속살 미모는 여전히 아름답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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