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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폭력의 빈도수는 '1~3회'(62.5%)가 가장 많았고, '4~6회'가 25%, '10회 이상-수시로'라는 의견도 11.1%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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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에서 행해진 폭력의 종류는 다양했다. '멱살 잡이'가 25.9%로 가장 많은 응답수를 보인데 이어 '주먹질'을 경험했다는 직장인도 17.9%였다. '물건 던지기' 16.7%, '발길질' 13.6%, '밀치기' 9.9%, '서류 및 기타 도구를 이용한 폭력' 8.6% 등의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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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신체폭력을 당한 후 어떻게 대응했을까? 절반인 50%가 '무조건 참는다'는 의견을 보여 직장 내 폭력에 대한 의식 제고와 대응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여졌다. 이 밖에 '이직을 고민한다'(37.5%), '폭력으로 대응한다'(11.1%) 등의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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