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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으로 사표를 내고 싶은 상황으로는 '업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 때'(59.1%,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불합리한 업무를 받을 때'(41.5%), '상사에게 무시당할 때'(37.6%), '야근, 주말출근 등을 강요당할 때'(31.2%), '능력을 인정 받지 못할 때'(28.5%), '불합리한 인사평가를 받을 때'(24.1%), '연차, 휴가 등을 못쓰게 할 때'(23.4%), '연봉이 동결되었을 때'(20.9%), '동료와의 관계가 안 좋을 때'(20.3%), '아픈데 무시하고 일 시킬 때'(15.8%),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때'(15.4%), '욕설, 폭행 등을 당할 때'(12.7%)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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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을 느끼는 요일은 '월요일'(53%)이 단연 높았다. 이어 '화요일'(13.1%), '수요일'(10%), '금요일'(8.4%), '목요일'(6.9%), '일요일'(4.6%), '토요일'(3.9%)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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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충동을 느끼면서도 사표를 내지 않고 회사를 다니는 이유로는 '계획 없이 무작정 그만둘 수 없어서'(65.5%,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불경기로 이직에 실패할 것 같아서'(37.9%), '대출금 등 갚아야 할 빚이 있어서'(29.9%), '이직에 필요한 경력이 부족해서'(29.3%), '잠시 충동을 느꼈을 뿐이라서'(23.6%), '다시 구직활동 할 용기가 없어서'(21%), '이미 조직에 적응한 것이 아까워서'(18.1%)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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