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히어로 김수현의 남다른 대본 사랑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별에서 온 그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본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김수현의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스틸 속 김수현은 화이트 셔츠에 날렵한 타이로 포인트를 주어 클래식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대본 표지에는 극 중 캐릭터 도민준을 뜻하는 커다란 동그라미 속 '도'가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대본에 써놓은 '도' 너무 귀여워~ 갖고 싶은 대본!", "대본 보는 모습마저도 화보", "도민준 김수현은 별그대의 비타민! 수목마다 에너지 충전 백 프로"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촬영 관계자는 "김수현은 장면분석을 철저히 해올 뿐 아니라 현장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 때문에 연기가 더욱 돋보이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김수현은 조선시대까지 오가며 촬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촬영 분량이 다른 배우들에 비해 절대적으로 많다. 체력적으로 힘들 텐데도 내색 않고 더 나은 장면을 위해서 노력하는 김수현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 모두 감탄하곤 한다"라고 덧붙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