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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를 거쳐 2011년 대전에 입단한 이웅희는 입단 첫 해 17경기에 출전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듬 해 부터는 매 시즌 3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대전의 주축 수비수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3골-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에도 남다른 재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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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C서울은 미드필더 이광진을 대전으로 트레이드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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