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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해당 업주들은 "닭의 보존성을 높이고 치킨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염지제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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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닭고기 가공업체 관계자는 제작진에게 "염지제에는 조미료가 많이 들어있다. 우린 치킨 안 시켜 먹는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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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불만제로 치킨 염지제 사용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치킨 염지제 정체 공개, 불만제로 좋은 일 많이 하는 듯", "불만제로 치킨 염지제 사용 영상, 충격적이다", "불만제로 치킨, 염지제 사용하는 업주들은 양심이 없나?", "불만제로 치킨 염지제, 배달 음식 1위 실태가 저렇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