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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 등 미국 언론들은 새하얗게 변한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과 함께 미국 쪽의 폭포 세 갈래가 모두 얼어붙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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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잠시만 노출돼도 피부가 동상에 걸릴 정도의 '극한' 추위에도 폭포 전망대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결 장관을 보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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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도대체 얼마나 춥길래",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폭포가 얼 정도야?",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피해가 정말 크겠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어떻게 이런 일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