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경중은 2011년 20세 이하 청소년월드컵 말리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첫 골을 넣었다. 이후 홍명보 감독이 이끌던 런던올림픽대표팀에서도 잠시 테스트를 받았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