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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회장은 지난 2012년 9월 40대 역도연맹 회장으로 선출돼 잔여임기를 소화한 후 지난해 1월 4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러나 영남제분 자금 87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여대생 청부 살해 혐의로 수감중인 아내 윤 모씨 사건이 함께 불거지면서 여론의 비난을 받아왔다. 지난해 10월부터 김기동 연맹 실무 부회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중인 역도연맹은 규정에 따라 60일 이내에 총회를 개최해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