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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올림픽에서 19세의 나이로 세상에 없던 최고점을 찍은 후 대한민국 전국민의 아이돌이 됐다'고 썼다. 밴쿠버에서 228.56점의 역대 최고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설명했다. IOC 홈페이지는 7세부터 스케이트를 신고 각종 대회에서 대한민국 첫번째가 돼어온 '피겨여제' 김연아의 일대기도 소상히 소개했다. 밴쿠버올림픽 우승 당시의 동영상은 물론 김연아의 연기 장면 및 인터뷰를 담은 자료들을 찾아 올렸다. '디펜딩챔피언' 김연아를 향한 소치올림픽과 세계 스포츠계의 관심을 반영했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