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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와 7년 1억3000만달러에 FA 계약을 한 추신수는 지난달 30일 입국해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추신수는 미국으로 건너가면 LA와 애리조나에서 개인훈련을 진행한 뒤 다음달 중순 텍사스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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