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2002년 한-일월드컵 멤버들을 초청해 오찬을 갖는다.
정 명예회장은 오는 12일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감독을 비롯해 최진철 유상철 김태영 이영표 이을용 송종국 등 한-일월드컵 멤버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히딩크 감독은 최근 방한해 무릎수술을 마치고 서울 제이에스병원에서 재활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