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명예회장, '히딩크 사단'과 오찬 by 박상경 기자 2014-01-10 18:51:10 Advertisement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2002년 한-일월드컵 멤버들을 초청해 오찬을 갖는다.Advertisement정 명예회장은 오는 12일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거스 히딩크 감독을 비롯해 최진철 유상철 김태영 이영표 이을용 송종국 등 한-일월드컵 멤버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히딩크 감독은 최근 방한해 무릎수술을 마치고 서울 제이에스병원에서 재활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