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남자' 3.8%로 쓸쓸한 퇴장 by 김표향 기자 2014-01-10 08:43:56 Advertisement KBS2 수목극 '예쁜 남자'가 저조한 시청률로 퇴장했다.Advertisement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예쁜 남자'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방영 내내 저조한 시청률로 고전했던 '예쁜 남자'는 끝내 한번도 반등하지 못하고 동시간대 최하위로 종영했다.후속으로는 한중일 주먹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 방송될 예정이다.Advertisement한편, SBS '별에서 온 그대'는 24.4%를 기록했고, MBC '미스코리아'는 8.5%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