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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은 새하얗게 변한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과 함께 미국 쪽의 폭포 세 갈래가 모두 얼어붙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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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잠시만 노출돼도 피부가 동상에 걸릴 정도의 '극한' 추위에도 폭포 전망대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얼음 장관을 보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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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미 '냉장고 한파'로 미국 6개 주에서 23명이 사망했으며 1만 8000여 편 항공기 결항 등 북미 한파 피해는 우리 돈 5조원이 넘는 경제적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