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현지 언론들은 거대한 고드름을 방불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사진과 함께 미국 쪽의 폭포 세 갈래가 모두 얼어붙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런 추위는 남극은 물론이며 지구 밖 궤도를 도는 화성과 맞먹거나 더 심한 수준이며, 잠시만 피부가 노출돼도 동상에 걸릴 정도의 극한의 추위라고 외신은 전했다.
Advertisement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영화 '투모로우'가 현실이 됐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정말 살인적인 추위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우리나라는 기상이변이 없어서 좋은 듯",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모습 예쁘긴 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