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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기독교 선교 방송인 극동방송 라디오(FM 106.9MHz)에 따르면 심은하는 지난 6일부터 '심은하와 차 한잔을' 프로그램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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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는 방송 활동을 재개하는 차원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인으로서 선교에 참여하는 취지로 프로그램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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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라디오 방송 소식에 네티즌은 "심은하 라디오, 반가운 목소리", "심은하 라디오, 배우로 컴백할 수는 없나요", "심은하 라디오, 신앙인이구나", "심은하 라디오, 선교 참여 프로그램이라니"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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