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미국 언론들은 새하얗게 변한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과 함께 미국 쪽의 폭포 세 갈래가 모두 얼어붙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거대한 폭포의 물줄기가 그대로 정지한 모습은 장관을 이룬다.
Advertisement
나이아가라 폭포는 지난 1911년 완전 결빙된 적이 있으나 당시에는 상류 부근의 공사로 유량이 적어지면서 발생한 사례다. 그 후에도 몇 차례 폭포가 일부 결빙된 바 있으나 올해처럼 자연 상태에서 전체가 얼어붙은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Advertisement
나이아가라 결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대박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소름돋네", "나이아가라폭포 결빙, 얼마나 추웠으면 폭포가 얼어붙어", "나이아가라폭포 결빙, 미국에 가고 싶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물줄기 정지.. 시간이 멈춘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