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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브로브니크를 보지 않고 천국을 논하지 마라"라고 극찬했던 영국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명언처럼 가히 '지상 천국'이라 불릴 두브로브니크의 황홀한 절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 번에 사로 잡을 예정. 꽃누나 일행은 두브로브니크의 상징인 성벽에 올라 구시가지와 눈부신 아드리아 해를 한 눈에 담으며 최고의 경치와 낭만을 만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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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는 아드리아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며 상남자의 몸매를 과시할 예정이다. '꽃보다 누나' 7화 '알고보면 여린여자라니까'는 1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