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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3년 전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이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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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떨어지는 물이 극심한 한파에 그대로 얼어붙은 듯, 멋스러우면서도 거대한 고드름 장관을 연출하기도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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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9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은 북미 대륙을 뒤덮은 한파 탓에 나이아가라 폭포 대부분이 얼어붙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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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결빙에 네티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과거에도 있었네요",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103년 전 모습도 신기하네요",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폭포 밑에서 사람들 구경 하네요",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103년 전은 얼마나 추웠길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