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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17, 15, 13세인 이들 자매는 2년전부터 고모집에서 거주해 왔는데, 고모부에게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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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 고모의 행동도 엽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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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매들이 관계를 거부하면 폭력을 행사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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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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