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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프랑스의 옥세르에서 이적해 아스널에서 7년째 활약 중인 사냐는 올시즌 6월에 아스널과 계약이 종료된다. 아스널은 사냐에게 2년 재계약에 연봉 동결을 제시해지만 사냐는 이적을 추진 중이다. 사냐는 현재 아스널에서 360만파운드의 연봉을 받고 있는데 연봉 인상은 물로 4년 계약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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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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