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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응답하라 1994' 특집 2탄으로 정우, 김성균의 숨은 매력에 대해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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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당시 반 지하방에 살았는데 아들이 태어난 후 목욕을 시키려는데 추위를 피해 목욕 대야를 방 안 놓고 씻겼다"며 "내가 배우 하는 게 좋다고 식구들 고생시키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다른 길을 찾으려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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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성균과 함께 출연한 정우는 "권상우와 '동갑내기 과외하기', 드라마 '신데렐라맨' 등 무려 다섯 작품을 함께 했다"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