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인 JYJ의 인천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가 '오니 원' 동영상을 홍보하는 것과 그 음악에 맞춰 치어리더단 공연을 펼치는 것이다. 전자랜드 홈 경기장과 선수 유니폼에 아시안게임 홍보물을 부착한다. 또 전자랜드는 오는 2월 27일 홈 경기를 인천아시안게임의 날로 지정한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한다. 또 김영수 조직위원장이 시투를 한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