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관중이 모였다.
12일 남자농구 전자랜드-삼성 썬더스전이 벌어진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에 인천 연고 최다 관중이 모였다. 전자랜드 구단은 관중 9011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종전 역대 최다 관중은 지난 2011년 3월 12일 KCC전에 기록한 8895명이었다.
9011명은 이번 2013~2014시즌 LG 세이커스가 기록한 시즌 최다 관중인 8689명(2013년 12월 25일)을 넘어선 기록이다.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의 좌석은 7500석이다. 선 채로 경기를 관전한 관중이 1000명이 넘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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