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26)이 풀타임 활약했다. 볼턴은 패배의 위기에서 탈출했다.
이청용은 12일(한국시각) 안방인 리복스타디움서 벌어진 2013~201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25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볼턴은 후반 2분 패터슨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반격에 나선 볼턴은 후반 30분 밀스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
이청용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다. 승점 1점을 추가한 볼턴은 승점 28점(6승10무9패)으로 18위에 머물렀다. 갈 길 바쁜 볼턴이다. 1부 리그 승격이 암울해지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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