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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첼시의 구애는 꽤 적극적이다. 이들은 1월이적시장에서 당장 니게스를 영입해 선발카드로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반면 니게스 측은 느긋하다. 제안을 살펴본 뒤 이적을 결정하겠다는 반응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재정적으로 상황이 좋지 않은만큼 적당한 이적료만 제시한다면 협상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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