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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한 김병준을 본 MC 장윤정은 "옷을 왜 저렇게 입으시나 봤더니 평소 취미 생활이 '바이크 타기' 더라"며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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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휘재는 "아내께서 반대 하셨을 거 같은데"라고 질문하자, 김병준은 "설득하는데 3년 걸렸다. 허락 맡는데 3년 걸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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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병준 변호사 취미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병준 변호사 취미 바이크, 의외의 모습이다", "김병준 변호사 바이크, 무서워 하실 줄 알았다", "김병준 변호사 바이크 취미, 폼 잡고 싶은 마음 웃기다", "김병준 변호사, 3년 동안 아내 설득한 정성이 대단하다", "김병준 변호사 바이크 타기, 안전 운전 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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