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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중앙기술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이재성 회장을 비롯해 현대미포조선 최원길 사장, 현대오일뱅크 권오갑 사장, 하이투자증권 서태환 사장, 현대삼호중공업 하경진 부사장, 현대종합상사 하명호 부사장 등 주요계열사 CEO와 고위임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결의문 채택 후 전원 윤리경영 실천서약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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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2013년 11월 준법경영 담당을 사장급으로 선임한 데 이어 12월에는 비리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기존 윤리경영팀에 더해 컴플라이언스실을 신설한 바 있다. 또한 '준법경영 정착'을 2014년 주요 경영방침의 하나로 정하는 등 준법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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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월 그룹경영전략세미나를 개최, 그룹의 성장비전과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주요 경영현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해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