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송승준 5000만원 인상, 장성호 4000만원 삭감 by 노주환 기자 2014-01-13 13:26:13 롯데 자이언츠 선발 송승준의 2014년 연봉이 5000만원 올랐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9.23/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代表理事 崔河鎭)가 선수 65명과 재계약을 완료했다. 13일 송승준 장성호 김승회와 연봉 협상을 마쳤다. Advertisement지난해 12승을 올린 선발 송승준은 지난해(3억1000만원)에서 5000만원 인상된 3억6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또 선발과 불펜을 오간 마당쇠 김승회는 20% 인상된 1억2000만원, 장성호는 1억4000만원에 각각 사인했다. 장성호는 연봉이 4000만원 줄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