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유벤투스의 '무한' 질주가 이어졌다.
유벤투스가 13일(한국시각) 열린 세리에A 19라운드 칼리아리전에서 4대1로 승리를 거뒀다. 스페인 출신의 공격수 페르난도 요렌테가 2골을 넣었고 마르키시오와 리히슈타이너가 쐐기골을 터트렸다.
무려 리그 11연승이다. 유벤투스는 지난해 12월 11일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터키의 갈라타사라이에 0대1로 패한바 있지만 리그에서는 10월 20일 피오렌티나전(2대4 패) 이후 패배를 잊고 살고 있다.11연승은 유벤투스 클럽 역사상 최다연승 기록이다. 유벤투스는 1931~1932시즌에 우승을 달성하며 10연승을 질주한 적이 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유벤투스는 승점 52(17승1무1패)로 승점 44를 기록한 2위 AS로마와의 승점차를 8점으로 유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