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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소속사측은 "유리가 4년간 교제해 온 남자 친구와 오는 2월2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며, "두 사람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다. 오랜 교제 끝에 지난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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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견례를 마친 유리 측은 "상견례를 한 지 얼마 안 된 상태라 일단 예식 날짜만 정해 놓고, 식장과 웨딩 촬영, 신혼여행 등 결혼과 관련된 세부 사항들을 빠른 시일 내로 준비할 계획"이라며,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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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예비 신랑은 미국에서 골프선수 겸 골프 관련 사업을 하는 사업가로 훤칠한 키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갖춘 훈남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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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리는 1995년 쿨 2집 앨범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 90년대 후반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2006년에는 룰라 출신 채리나와 여성 2인조 걸프렌즈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