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인터밀란의 미드필더 프레디 구아린이 첼시 유니폼을 입을까.
1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는 '에릭 토히르 인터밀란 사장이 구아린이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것 같다고 암시했다'고 보도했다.
구아린은 첼시의 오랜 타깃이었다. 현재 첼시 중원에는 존 오비 미켈, 에시앙, 오스카, 하미레스 등 아프리카아와 남미 선수로 채워져있다. 여기에 콜롬비아 출신 구아린까지 영입되면 조직력은 더 강해질 듯하다.
지난달 인터밀란을 산 토히르 사장은 "구아린은 특급 선수다. 나는 그를 많이 좋아한다. 우리는 그의 잔류를 원한다. 그러나 유럽 상황은 인도네시아와 같지 않다"고 했다. 이어 "빅클럽에서 좋은 제안이 있을 때 우리는 고려해봐야 한다. 분명한 것은 선수의 마음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잔류시킬 수 없다는 것"이라며 구아린의 이적에 대한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