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가수 타블로 딸 하루 양의 발레 선생님 박현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발레학원 원장 박현선은 하루양에게 직접 발레를 지도, 뛰어한 미모와 유연성을 과시했다.
방송 직후 박현선의 이름은 포털사이트에 랭크되는가 하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녀의 '비키니 모습' 등이 게재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박현선이 지난해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그녀는 화려한 미모와 명품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1985년 생인 박현선은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박사 출신으로, 현재 여성쇼핑몰 '핑크시크릿' 대표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SNS를 통해 공개한 호텔 안 비키니 사진을 통해 이슈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현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현선, 몸매 이 정도였어?", "박현선, 무용학과 출신이구나", "박현선, 발레 할 때 정말 예뻐", "박현선, 비키니 잘 어울리네", "박현선, 몸매 완벽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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