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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기원…누드톤 착시 원피스 '기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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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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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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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을 기원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섹시 셀카가 새삼 화제다.

서유리는 13일 트위터를 통해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을 염원했다. '호날둥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 ♡♡'라는 애교 있는 메시지를 남기며 레알 마드리드 팬임을 또 다시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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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유리는 지난 9일 과거 레알 마드리드 직관과 함께 카시야스 골키퍼의 하의를 받은 인증샷을 공개해 축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과거 서유리의 누드톤 착시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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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누드톤 착시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서유리 착시 원피스와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에 호날두 힘 뻗칠 듯", "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 레알 마드리드 팬 인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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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IFA(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는 1년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10년 제정 이후 메시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은 14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각) FIFA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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