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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현빈 무명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현빈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으로 시청자들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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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빈은 11년전 2003년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수영복 몸매를 과시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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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무명시절 '보디가드' 출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현빈 무명시절, 그때도 몸 좋았네", "현빈 무명시절, 수영복 몸매 그때도 톱급", "현빈 무명시절, 이세은 스토커라니", "현빈 무명시절, 풋풋하고 멋있다", "현빈 무명시절, 몸매 드러낸 열혈 신인"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